- 잡담논설雜談論說
- 2009/06/30 19:02
경혈가(經穴歌)를 하루에 몇 번씩 외우니까 술 취한 것 처럼 기분이 업 된다.희한하다. 현실 속에서 그렇게 쌓이던 분노도 많이 사라지고 ( 물론 아직 눈 녹듯 사라지진 않았다. ^^ )누가 뭘 물어봐도 친절하게 대답이 나오고 전에 처럼 비꼬는 경향이 많이 사라졌다.그런데 상향이 너무 과했던지, 오늘은 평소 같으면 조심하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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