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0회 일본소아감염증학회총회, 학술집회 세미나
발표주제: 인플루엔자에 의한 한방치료의 의의
일시: 2008년 11월 15일
장소: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
좌장: 柏木征三郞 (독립행정법인 국립병원기구 큐슈 의료센터 명예원장)
인플루엔자 감염증에 대한 마황탕의 효과
발표자: 窪 智宏 (자위대 센다이병원 소아과)
窪선생은 "한방약이 인플루엔자 감염증상의 병태에 유효하는 것은 옛날부터 알고있었지만, 그 임상효과가 확실히 비교검토 되었던 적은 거의 없었다" 라고 진술하고, 마황탕의 효과와 Oseltamivir(타미플루)와 비교검토한 결과와 그 작용기전에 관한 고찰, 한방치료약의 주의점등을 소개했다.
● 마황탕은 Oseltamivir(타미플루)와 동등 및 그 이상의 효과
<소아증례를 통한 검토>
기간: 2004년 1~3월
대상: 60례(5개월~13세) - 38도이상의 발열을 하는 인플루엔자 증상을 나타냈던 당과의 외래환자.
방법: 인플루엔자 신속진단키트의 판정 및 연령에 따라, 이하의 3군으로 분류하여, 바이러스 분류 및 RT-PCR의 결과부터 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정된 것을 검토대상으로 하였다.
1. 마황탕군 17례
2. Oseltamivir(타미플루)군 18례
3. 마황탕 + Oseltamivir 병용례 14례
그 결과, "Oseltamivir(타미플루)단독군보다 마황탕 단독군의 발열기간이 짧았다" (그림1)
그림1. 소아증례의 검토 결과
<성인증례를 통한 검토>
기간: 2006년 1~3월
대상: 38도 이상의 발열을 하는 인플루엔자 증상을 가진, 신속진단키트의 판정이 양성인 입원을 한 증례
치료: 두개의 군 모두 아세트 아미노펜 복용 가능
1. Oseltamivir(타미플루) 단독 군 9례
2. 마황탕 단독군 9례
효과판정법: 발열기간, 임상증상 스코어(①기침 ②비강증상 ③전신권태감 ④두통, ⑤관절통 ⑥근육통의 4단계 평가)
그 결과 "발열기간은 24시간 이내에 치료받은 증례에서는 Oseltamivir(타미플루)단독 투여군(7례:평균 37.6시간)보다 마황탕 단독군(5례:평균 30.4시간)이 짧았다"
또한 "강력한 해열제의 사용은 발열시간을 길게할 가능성이 있다" 라고도 말하였다. 임상증상에 관해서는 두개의 군 모두 같은 결과였다. 더욱이 "작용기전을 검토하기 위해 비강의 액체(콧물)중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량을 측정한 결과 48시간후에 두개의 군 모두 0%가 되었다" (그림2)라고 한다.
그림2. 성인증례에서 치료 48시간후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량
<정리>
이상의 검토결과로부터 窪선생은 "마황탕은, 인플루엔자 감염 시 발열이나 임상증상 개선에 대해서 Oseltamivir(타미플루)와 동등 혹은 그 이상의 효과가 있다. 어떠한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작용이 있음을 암시해준다"라고 결론지었다.
● 작용기전에 관한 고찰
다음으로, 작용기전에 관한 이하의 기존 논문이 소개되었다.
1. 마황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한다(Antivir Res, 1999) - in vitro의 연구에서 마황추출물은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endosome 안의 pH조절을 저해하는 것으로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라고 서술되어 있다.
2. 계피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한다(Antivir Res, 2007) - in vitro와 in vito에서의 연구결과에서 모두 바이러스의 증식이 억제되었는데 그것은 바이러스 단백합성의 저해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이상의 결과와 각종 약제의 작용 방식을 정리하면 그림3 과 같다. 窪선생은 "신형의 바이러스에 대항할 것을 생각해보면, 작용기전이 다른 약제를 갖는 것은 대단히 유효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3. 마황탕은 C형 간염에 대한 인터페론치료시에 인플루엔자 양상의 증상을 완화한다 (Phytomedicine, 2004) - C형간염환자에의 연구에 의하면, 마황탕은 IL-1ra를 증가시켜서 증상을 완화한다고 생각되어진다.
4. 계피는 발열을 억제한다 (Eur J Pharmacol, 1998)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마우스의 연구에 의하면, 갈근탕부터 추출한 계피화합물이 IL-1α의 생산을 억제하고 발열을 억제한다고 생각되어진다.
5. 갈근탕(마황 계피 함유처방)은 폐렴의 중증화를 억제한다 (Antivir Res, 2002)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마우스에의 연구에 의하면 기도의 IL-12생산을 항진하여 세포성면역을 활성화하여 중증화를 억제한다고 생각되어진다.
6. 소청룡탕(마황 계피 함유처방)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여 (Int J Imunopharmacol, 1994)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마우스의 연구에 의하면, 항 인플루엔자 IgA의 생산을 촉진하는 것으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한다고 생각되어 진다.
<정리>
이상의 기존 논문의 결과로부터 「그 작용기전으로써 ①직접 혹은 간접적인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작용가 있는 것은 아닐까 ②증상의 갠선에 관여하여 사이토카인 조절작용이 있는 것은 아닐까」라고 정리하였다.
그림3. 각종약제의 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작용 방식
● 한방약의 소아환자에게 투여법에 관한 주의점 및 노하우
주의점으로서는"최근의 연구보고 (Neuroscience letters,2007)에 의하면, 계절성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서, 마황의 주성분인 에페드린의 작용을 고려하여, 마황을 함유한 한방제제와 Oseltamivir(타미플루)와의 병용하지 않는 쪽이 안전할지 모른다"고 하고, 소위 말하는 隨証治療에 관해서는 "소아 인플루엔자 감염증은 기본적으로 마황탕증(無汗)이라고 생각하면 좋지만, 虛證으로 땀이 나오는 환자에게는 계지탕을 투여하여 효과를 본 증례를 경험하고 나서 병명치료에서는 없는 발한의 유무를 고려하여 한방제제를 구분해 사용한다면 보다 나은 효과를 체감할 수 있을 겁니다" 라고 말하였다.
마지막으로 소아에의 한방약을 먹게하는 방법으로써 "맛있는 요구르트나 야채주스에 섞는 것이 좋다. 마황탕은 사과쥬스와 상성이 좋기에 소량(약 10cc)의 뜨거운 물에 엑스제 과립을 잘 녹여서 쥬스에 섞으면 아이들이 마신다"라고 자신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translated by Keren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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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탕 계지탕은 2천 년 전에 개발 완료된 처방들 입니다.
그러니까 삼국지 시대 .. 유비 관우 장비 황건적에 맞서 도원결의 하던 그 시대 -_-;; 군요.
( 영화 적벽대전2 보면 마황탕 계지탕이 처음으로 소개된 서적인 <상한론>의 저자 장중경이 조조군의 군의(軍醫) 역할로 잠시 나오죠. )
어떤 분들은 4백년 된 <동의보감>은 시대에 뒤떨어진 유물이고 현재 의학적으로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혹평하시던데요.
이분들은 ....
뭔가 좀 심각하게 착각하고 계십니다.
이건 비밀인데 사실은
한의학은 4 백년 따윈 껌 입니다. 2 천년 된 처방도 아직 잘 쓰고 있습니다. !!!
그런데 재미있게도,
그 2천년 묵은 처방들이 인플루엔자 전염병에서 타미플루 못지 않은 효과 가 난다는군요.

현재 우리나라 한의사들은 저 레포트의 일본 소아과 의사처럼 마황탕, 계지탕 원방(原方) 자체는 잘 안 쓰구요.
그 이론과 처방은 기본 골격으로 그대로 쓰되 , 복잡한 증상에 대응하기 위해 다른 처방을 섞어 씁니다.
예를 들어 (위 레포트 본문중에도 잠깐 나오지만) 마황탕의 제1 적응증은 무한( 無汗. 땀이 안 나면서 몸살 감기 하는 것 ) 인데,
여기에 고열이 끓는다 이러면 석고를 좀 가미하고, 맑은 가래와 콧물이 많다면 반하를 가미 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그리고 금원사대가 이후 <동의보감>으로 완성된 내상(內傷)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만성 감기의 성약(聖藥) 보중익기탕이 있습니다.
( 요즘 만성화된 감기 환자 참 많죠 .. 이런 분들이 신종플루에 강할까요? 약할까요? )
어쨋든, 인플루엔자 감염증에서 타미플루 보다 마황탕 계지탕이 더 효과적이란 레포트가 있어서 소개 해 봅니다.




덧글
카루 2009/09/08 11:53 # 답글
역시 일본은 상한론쪽이 대세인가 보네요.일본의 임상의사들은 저런 걸 발표하는군요....
우리나라 의사들은 환자들에게 한약먹으면 큰일난다는 식으로 공포를 심어줄 시간에
저런 연구의 반만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니, 협조하는 분위기 조차 없으니 -_-
에로거북이 2009/09/08 13:18 #
(의사들이) 아직은 충분히 먹고 살만 하기 때문이지요. ^^저는 10 년 내로 바뀔 거라 봅니다.
의식이 바뀌어서가 아니라, 병원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의료 서비스 수준을 높히기 위한 경쟁에 돌입하게 될 것이며, 제일 간단하고 투자 비용 적으면서도 효과 또한 좋은게 바로 한의학적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시골에는 '침 놓는' 양방의사선생님 널렸습니다. (..) IMS 라고 구라치고 하긴 하지만 호침에 동씨침법이던데 (..)
몇 년 쓰셧나 보더군요. 나름 '자부심'도 갖고 계시더라는 (..)
카루 2009/09/08 13:25 #
호침에 동씨침법 ㄷㄷㄷㄷㄷㄷㄷㄷ의료일원화가 아주 딴나라 이야기는 아니게 될 가능성도 있겠군요 ㅋ
에로거북이 2009/09/09 08:51 #
글쵸. 의료일원화가 머지 않았습니다. (먼산)개인적으로는 저분들이 한약에 손데는 것도 10-20년 안의 시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약회사에서 보중익기탕을 지금처럼 엑스제제가 아니라 '원형을 알아 보기 힘든' 알약 형태로 만들고
거기다 영어로 Tapiflu (타피플루) 정도 되는 이름을 붙이고 임상실험 조금 한 다음에 ( 당연히 유효한 결과가 나오겠죠? ) 영어로 설명서와 적용증을 적기만 하면
그날로 시작이라고 봅니다 (..)
organizer™ 2009/09/08 12:46 # 답글
옆 나라는 뭔가를 하기는 하는군요... <-- 하지만 한쿡의 의사들이 옆 나라 의사들의 저런 과학적인 결과를 쉬이 받아 들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미 한의사와 양의사들은 사실상 견원지간이 되어 버린지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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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 나라의 한의사들은 저런 "과학적인 연구"를 왜 안하는지 궁금합니다. (법으로 금지되어 있나요..? 아님 양의사들의 비협조로 인해서..? 아니면 '돈'이 없어서..?)
에로거북이 2009/09/08 13:11 #
(한의사들도) 아직은 충분히 먹고 살만 하기 때문이지요. ^^ (2)그런 노력 안해도 한달에 몇 장씩 버는 사람 널렸거든요. (..)
흐흐
물론 이건 일부 측면이구요. (..)
연구가 아주 없는 건 아닙니다. 만 현대양방의 관점에서 볼 때 쓸만한 연구는 또 사실 별로 없죠. (..)
이게 왜 그렇냐 학문적인 패러다임이 너무 틀려서 현대의학의 연구방법을 적용하기가 힘들거든요.
또한 대형제약회사 라던지 이런 스폰서가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연구비용은 정말 적게 들어가지 않죠.
요건 좀 어려운 이야기라 다음에 자세히 글 한편 올리겠습니다.
발산과 수렴 2009/09/08 19:38 # 답글
.............근데 타미플루마저도 팔각이 들었다능..............ㄷㄷㄷ
저 팔각향 좋아해요...그래서 사려고 했는데 그집 카드기가 고장나서...ㅋㅋ
발산과 수렴 2009/09/08 19:56 #
근데 중요한것은 한의학적으로도 팔각이 감기에 도움이 되나요???
에로거북이 2009/09/09 08:03 #
타미플루의 주 재료가 팔각소회향 이죠.소회향은 매운 맛을 내는 면에서 마황탕 계지탕과 유사합니다.
매운 맛으로 열을 내서 감기 기운을 바깥으로 몰아낸다는 것이죠.
우리가 민간에서 흔히 감기 걸리면 고춧가루 ( -_-;; 이건 사실 좀 아닌데 ) 나 생강 등 매운 거 먹고 땀을 푹 내면서 잔다고 하자나요.
이게 사실은 <상한론> 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곧 마황탕 계지탕의 기본 원리와 원리면에서는 같은 것이죠.
물론 타미플루 개발자들은 무슨무슨 생화학적인 기전으로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죽인다고 설명하겠지만,
제 눈에는 민간에서 감기 걸리면 생강차 끓여 먹는 것과 기본적으로는 다를 바 없습니다.
그것을 증명하는게 위의 레포트군요.
타미플루가 꼭 아니더래도 마황 계지만으로도 가벼운 감염은 치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발산과 수렴 2009/09/09 08:03 #
실제로 한의사들이 감기에 팔각을 처방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에로거북이 2009/09/09 08:43 #
'감기란 무엇인가' 에 대한 병리적인 정의부터 필요합니다만.일단 2-3일 가볍게 열나고 기침하고 몸살하는 것으로 정의한다면,
거기에 소회향은 잘 쓰지 않습니다.
향부자 소엽 반하 석고 계지 건강 박하 국화 인삼 천궁 등의 약재를 주로 해서 처방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수백년 동안 이쪽 약재들로 처방이 내려온 것은 다 이유가 있겠죠.
( 일반감기에 대해서는 효과면에서 더 낫고 부작용이 더 적었다던가 하는 ... )
소회향은 감기가 오래되어서 다른 병으로 바뀌었을때 씁니다.
그렇지만 소회향 역시 다른 감기약들처럼 약재 분류법 상 신온(辛溫, 맵고 따뜻한) 분류에 포함됩니다.
발산과 수렴 2009/09/09 08:48 #
성의있게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근데 다른 병으로 바뀐다는데, 여기서 다른 병이란 무엇이죠?
에로거북이 2009/09/09 21:21 #
에 그건 너무 어려운 영역이라..차후에 포스팅 하겠습니다만.최대한 간단하게 말하자면, 감기독이 몸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고 몸 속에 고착되면서 이상한 증상들을 일으키는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예를 들자면, 감기를 하고 나서 감기 기운이 떨어지지를 않는다던지, 감기를 하고 나서 귀가 멍멍해졌다던지 같은 증상들로부터, 코피가 잦고 불면에 시달리는 증상 등으로 발전하는 케이스가 있습니다.
한의학적 감기론의 정수(精髓)와 같은 이야기라 짧은 글로 설명하기가 쉽지 않군요.
발산과 수렴 2009/09/17 18:05 # 답글
앜ㅋㅋhttp://blog.daum.net/love_wisdom/15499810?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love_wisdom%2F15499810
실제로도 서양의학에서도 팔각이 신종플루 치료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고 되있네요-_-;
저의 착각이네요...ㅋ
에로거북이 2009/09/17 22:43 #
아 ... 모르셧어요? ㅎㅎ타미플루의 주 재료는 정확히는 팔각소회향 추출물이죠.
제가 서양 생화학이나 약리학 분자학의 위대한 성과를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다만, 현재 수준에서는 100% 전적으로 신뢰 할 수는 없으며, 좀 더 지혜롭게 사용하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이죠.
현재까지 개발된 실험실의 결과만 가지고 100% 모든 것을 재단하는 것이 좋지 않아 보인다는 것이죠.
발산과 수렴 2009/09/17 23:10 #
네, 이과생으로써, 약대지망생으로써 새겨듣겠뜸...
발산과 수렴 2009/09/17 23:11 #
화학자들이 마구잡이로 만들어낸 식품첨가물 같은것도 비슷한거 아닐까요?
에로거북이 2009/09/18 07:26 #
신종플루와 타미플루 신종플루 백신 같은 게 대표적인 예죠.부작용이 어떻게 날지도 모르고, 인간의 몸의 면역체계를 100% 이해한 것도 아니면서
타미플루 안 먹고 신종플루 백신 안맞으면 100% 죽을 것처럼 (-_-;) 광고하고 떠들고 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제가 볼 땐 지금 기준으로서는 신종플루 걸려도 타미플루 말고 일반 감기약만 먹어도 안죽습니다. (..)
오히려 타미플루 부작용이 더 우려되는걸요. 최근에 뉴스에 나온 고등학생 ... 역학조사중인데 저는 타미플루 부작용 쪽에 더 가능성을 둡니다.
발산과 수렴 2009/09/18 13:05 #
저기 말씀은 감사한데...팔각의 성분을 그대로 쓰는 게 아니고 팔각성분을 유기합성해서 타미플루를 만든다고 하네요.
그럼 아예 팔각과는 다른 성분 아님?
발산과 수렴 2009/09/18 13:06 #
그리고정말 팔각이 아닌 '타미플루'가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습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090918000819&ctg1=12&ctg2=00&subctg1=12&subctg2=00&cid=0101041200000
카루 2009/09/18 15:21 # 답글
오늘 타미플루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뉴스가 나왔네요... 그리고 30대 여성 원인불명의 사망. 트랙백해가겠습니다.
sac 2009/10/17 05:40 # 삭제 답글
누가 실험했는지, control group이 없네요.이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하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이게 제약회사에서 낸 논문이라면, 그런부분에 바로바로 공격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