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장... 와우가 하고 싶다. 완상후기玩嘗後記


와우 끊은 지 벌써 1년이 다 되어 가는 듯 하군요.



노스랜드 나오던 날 계정 끝나고 

이후 언젠가 계정을 한 달 더 구입했다가

하루 하고 치웠었습니다. 아까운 계정비



사실 계정비 보단, 겜 따위 즐길 시간도 정신적 여유도 없다는 게

더 가슴이 아픕니다. ( 이쪽이 더 바람직한 거 아닌가 ..... )



제 본케 흑마는 지금도 73랩

노스랜드 첫 땅 그 여관에서 잠자고 있겠군요.





 


잘 나가시던 시절 한때 .. 2008년 1월이군요.

보시다시피, 우리 길드 (flower길드) 휘장이 조낸 간지 였습니다. 특히 붉은 색 옷과 어울리는




네. 깻잎머리는 맞지만 덕후는 아닙니다.
 
( 설득력 없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가끔 있죠 )







처음으로 공대란 것을 들고 바쉬킬 했던 때 사진이군요. 2007년 8월 인가

전 와우를 아웃랜드 나오던 그 날 ( 2007년 2월 ) 2주간 오베 때 시작했었죠.

대략 재앙이 시작된 날 인 듯 

 




일리단 트라이 전날,

공대가 중간에 운영이 한 참 잘 안되는 바람에 일리단이를 2008년 1월에 겨우 잡았던가요.



대략 덕후인증사진

경매장에서 저 옷 산다고 천골 줬던가 그랬습니다. 

















한 때 빠졌었던,

별 영양가 없는 막간 놀이


오우거 변신 코스튬 놀이 스샷들 입니다.



중간에 울 길드 길마 겸 정신적 지주 힐숑숑 형님 아이디가 보이는군요.

아주 기인(奇人) 이셧죠. 박수무당 된다고 산에 들어가면서 게임 끊으셧으니 ...........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려나 정말로 정말로 궁금...















오우거 변신하면

아포 은행에 못들어 갑니다.

머리가 문에 걸리죠.







요견

용개 변신 놀이

흥마 t6 어께는 간지 입니다.









55 랩 까지 키우고 '찍 싼 ' 들후 ...

이미 이 때 부터 게임을 즐길 만한 여유는 없었다고 할까요. 



유일한 (나엘) 남케 였습니다.



















돈을 퍼 부어서 키웠던 사제 .. ( 아템 + 만랩마부 + 기공 ) 

네 번째 부케 ( 들후 55 전사 12 냥꾼 46  키우도 다음으로 ) 고 유일하게 만랩이 된 부케군요.

물론 그래봐야 지금은 아포에서 잠자고 있을 뿐이지만



여케는 하지만 덕후는 아닙니다.









은테 넴드 잡는데 재미를 붙여서

거진 다 혼자 잡아 봤었습니다만,
 
요놈 나탈라샨즈 인가 , 동부내륙지에서 동부역병지대 가는 길목에 있는 넘 ,

사기넴드입니다.

체력이 깎이다가 30 정도 되면 더 안떨어집니다.

본케로도 못잡더군요.



스샷은 잡다가 36 계 중....











마지막으로 황량한 폐허 배경의 본케 스샷 ..




격하게 하고 싶군요. 와우

정말 가상 현실 MMORPG 란 무엇인가를 보여 준 명작 이죠.

공대원들, 길드원들과도 다시 만나보고 싶고,

저 아웃랜드, 노스랜드를 훨훨 날아보고 싶습니다.

채광도 하고 싶고, PvP 도 하고 싶군요.

그렇지만 절대로 공대는 못할 듯 .. 너무 시간과 체력이 많이 깎입니다.








사실 속내는 겜이 하고 싶기 보단

그 때 게임을 아무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던 여유 있던 시절이 무척 그립습니다.


( 그러니까 지금이 더 바람직한 거 같은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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